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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공명선거 캠페인에 대기업 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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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오는 4월 총선을 계기로 공명선거를 정착
    시키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보고 1백대 대기업을 대상
    으로 공명선거캠페인 참여를 적극 유도키로 했다.

    선관위는 이를위해 최근 삼성 현대 대우 LG등 전국 1백대 그룹에 공문을
    보내 "공명선거 캠페인"에 적극 나서주도록 요청했다.

    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28일 "공명선거 정착을 위해서는 각 정당과 후보자
    의 협조뿐만 아니라 작게는 수만명에서 많게는 수십만명의 임직원을 거느
    린 대기업의 참여가 요청된다"면서 "앞으로 공명선거 캠페인에 대기업들이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선관위는 이 공문에서 <>불법사전선거운동 후보자에 대한 소속 임직원들
    의 신고를 당부하고 <>임직원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하며 <>사보등 회사발
    행 간행물에 공명선거를 촉구하는 글을 싣는 한편 <>회사에 현수막이나
    입간판을 부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선관위는 특히 대기업의 신문및 방송광고시 공명선거를 촉구하는 내용의
    표어를 삽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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