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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닐라판지값 약세 지속 .. 업계 증산, 내수/수출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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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사정이 원활한 마닐라판지가 내수및 수출부진으로 재고가 체화되자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5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포장재로 주사용되는 마닐라판지가 생산업체들의
    증설과 중국등지의 수출량 감소로 재고가 늘어나자 판매경쟁이 일고 있다.

    이에따라 소매단계에서 2백40g/평방m SC규격 연당 8만8천원(부가세포함)선
    을 호가하고 있으나 거래량이 많고 현금결재일 경우 8%-10%까지 할인판매도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 3백g/평방m SC와 3백50g/평방m SC규격도 연당 1만2천9백84원과 11만8천
    7백25원선을 각각 형성하고 있으나 9만3천원과 10만7천원까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4백g/평방m SC와 5백g/평방m SC규격 또한 연당 13만3천1백38원과 16만3백
    32원을 호가만할뿐 실질적인 거래는 8%-10%선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판매업계에서는 중국등 수출물량이 올들어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시세 또한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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