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은 지난 15일부터 충남 대산유화단지 인근지역 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7일까지 계속될 이 교육은 그동안 삼성이 지역학교에 기증한 컴퓨터와
주변기기 등 각종 소프트웨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92년부터 연2회씩 실시해왔다.

<이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