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방송가] MBC '문화스페셜', 방은진/추상미 초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문화스페셜 (토요일 오전 8시10분~9시)은 13일 96년을 이끌
    차세대 유망주로 영화 연극계의 방은진과 추상미를 초청, 이야기를
    나눈다.

    방은진은 영화 "301.302"로 지난해 청룡영화제 여자주연상을 수상
    했으며, 추상미는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유명한 연극배우 고 추송웅씨의
    딸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연극인이자 극작가인 장진도 출연, 두 사람과
    함께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즉석 라이브 무대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설 전날 오후 고속도로 일부 정체…서울→부산 4시간40분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월요일 오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일부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

    2. 2

      '두쫀쿠' 사려고 오픈런 벌어지더니…사장님 '비명' 터진 까닭

      연초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인기가 눈에 띄게 급감하고 있다. 가게마다 길게 '오픈런' 행렬이 늘어서고, 수량을 구하기도 어려웠던 상황은 옛말이 됐다. 일각에서는 뒤늦게 ...

    3. 3

      "이게 5000원도 안 된다고?"…'미친 가성비'에 대박 난 '핫템'

      고물가 시대 '가성비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뷰티업계에서 5000원 이하의 '초저가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성분과 제형, 콘셉트를 초저가·소용량으로 선보여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