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주식자금 연초에 유입보다 유출이 더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주식투자를 위한 외국인 자금은 연초 유입보다 유출이 더 많았던 것
    으로 조사됐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5일까지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4천6백
    만달러가 국내로 들어온 반면 4천9백만달러가 해외로 빠져나가 3백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 투자자금은 지난해 11월 1억5천5백만달러가 순유출된데 이어 12월에
    도 7백만달러가 순유출됐었다.

    이같은 현상은 연초 동남아등 신흥주식시장으로 외국인 주식자금 유입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양상으로 증권전문가들은 이의 지속성 여부가 향후 장
    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