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산책] 청와대, "각자 알아서 할일" .. 해금 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 사정담당관계자는 공직자들의 골프금지해금설에 대해 "대통령이
    치지 말라고 한적이 없느니 만큼 치라고 하기도 어렵지 않느냐"며 "골프를
    치고 말고는 각자가 알아서 할일"이라고 해금을 시사.

    이관계자는 "문민정부출범후 공직자들의 골프에 대해 청와대가 내사를 벌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며 "공직자들의 골프에 대해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

    이관계자는 특히 과거에 공직자들이 골프로 징계를 받았던 것은 공휴일이
    아닌 평일에 골프를 쳤기 때문이지 공휴일에 쳤기 때문은 아니라고 설명.

    이관계자는 그러나 "대통령을 직접 모시고 있는 청와대직원들이 골프를
    치느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 최완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정청래 "추경, 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시간 끈다면 그만큼 손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와 관련해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발목을 잡고 시간을 끈다면 ...

    2. 2

      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불이익 검토 안 해…손실은 개인 몫"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직접 반박하며 "5급 이상 승진 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3. 3

      관세청, 비닐봉투 재료 '나프타' 수출 전면 제한

      관세청이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나프타를 서류제출 수출신고 대상 품목과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부과 대상 품목으로 27일 지정했다.이번 조치는 국내 나프타 수급 불안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