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주요인사 신년사]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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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는 올해 설비투자와 수출의 둔화로 성장률이 지난해보다는 떨어
질 것으로 보인다.
4월 총선과 관련해 물가불안이 예상되고 노동계의 선명성경쟁이 심해져
기업을 둘러싼 여건도 밝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세계경제는 중국 동남아등 개도국의 높은 성장과 함께 유럽과 일본
경제가 회복돼 나아질 전망이다.
대한상의는 금년도 캐치프레이즈를 "최고기술 일류상품,무한경쟁 이겨내
자"로 정하고 우리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여
건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을 위한 민간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 및 물류환경
을 개선해 유통혁신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기업과 지방중소기업등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질 것으로 보인다.
4월 총선과 관련해 물가불안이 예상되고 노동계의 선명성경쟁이 심해져
기업을 둘러싼 여건도 밝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세계경제는 중국 동남아등 개도국의 높은 성장과 함께 유럽과 일본
경제가 회복돼 나아질 전망이다.
대한상의는 금년도 캐치프레이즈를 "최고기술 일류상품,무한경쟁 이겨내
자"로 정하고 우리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여
건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을 위한 민간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 및 물류환경
을 개선해 유통혁신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기업과 지방중소기업등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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