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아, 음식찌꺼기로 비료 생산 .. 냄새 없고 고속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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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아엔지니어링(대표 김철호)이 발효균을 이용, 음식물찌꺼기를 냄새
없이 처리하고 유기질 비료로 재생할수있는 고속발효기(제품명 그린피아)를
개발했다.
28일 그린피아엔지니어링은 3년여의 연구개발끝에 기존 제품과 달리
발효균인 바이이알과 발효촉진제및 유분제거기등을 활용하는 고속발효기를
개발, 부산 초량공장에서 월평균 20대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최근 부산국제호텔에 그린피아를 설치 가동중이며 음식물찌꺼기를
다량발생시키는 소비자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있다고 설명했다.
김철호사장은 "환경문제가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고속발효기업체가 70개
정도로 늘고 있으나 품질문제도 많다"고 지적하고 "그린피아는 악취제거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오수 연기등의 2차공해문제도 해결했다"고 말했다.
< 최인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9일자).
없이 처리하고 유기질 비료로 재생할수있는 고속발효기(제품명 그린피아)를
개발했다.
28일 그린피아엔지니어링은 3년여의 연구개발끝에 기존 제품과 달리
발효균인 바이이알과 발효촉진제및 유분제거기등을 활용하는 고속발효기를
개발, 부산 초량공장에서 월평균 20대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최근 부산국제호텔에 그린피아를 설치 가동중이며 음식물찌꺼기를
다량발생시키는 소비자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있다고 설명했다.
김철호사장은 "환경문제가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고속발효기업체가 70개
정도로 늘고 있으나 품질문제도 많다"고 지적하고 "그린피아는 악취제거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오수 연기등의 2차공해문제도 해결했다"고 말했다.
< 최인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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