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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여개 공관장 금주중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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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개각과 차관급 인사가 끝남에 따라 금주중 중국 러시아 프랑스
    를 비롯한 40여개국 해외공관장에 대한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할 계획
    이다.

    외무부 관계자는 25일 "신임대사들에 대한 인선작업은 사실상 끝나고
    김영삼대통령의 재가만 남은 상태"라며 "신임대사에 대한 아그레망을 조
    만간 해당국에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서 주중대사에 정종욱 전청와대외교안보수석이 내정된 것
    으로 알려졌고 주러시아대사에는 김정원 본부대사, 이재춘 제1차관보,이창
    범 외교안보연구원부원장,주불대사에는 이시영 전차관등이 거론되고 있다.

    주영대사에는 이정빈 외교안보연구원장,최동진 경수로기획단장,주유럽
    연합 (EU)대사에는 허 승 주제네바대사,주제네바대사에는 선준영 제2차관
    보등이 검토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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