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날인용 잉크 국내최초 개발..국립공원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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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날인용 잉크가 국립공업기술원에 의해 국내최초로 개발됐다.
국립공업기술원은 중소 잉크제조업체인 웅비CMP(주)의 의뢰로 지난
4월 특수날인용 잉크개발에 착수,최근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특수날인용 잉크란 상품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등 포장재날인에 사용
되는 고형잉크와 우체국등의 소인작업시 반복사용이 가능한 액상잉크이
다.
국립공업기술원은 이번에 개발된 특수날인용 잉크를 필름등에 시험해본
결과 접착력 열안정성 투습도등 모든 물성이 미국 및 일본제품과 동일했
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격은 외산에 비해 25%이상 저렴해 연간 4백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부 선진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날인용 잉크원료인 수지의 제조
기술을 확보한 것은 중요기초기술 확보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6일자).
국립공업기술원은 중소 잉크제조업체인 웅비CMP(주)의 의뢰로 지난
4월 특수날인용 잉크개발에 착수,최근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특수날인용 잉크란 상품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등 포장재날인에 사용
되는 고형잉크와 우체국등의 소인작업시 반복사용이 가능한 액상잉크이
다.
국립공업기술원은 이번에 개발된 특수날인용 잉크를 필름등에 시험해본
결과 접착력 열안정성 투습도등 모든 물성이 미국 및 일본제품과 동일했
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격은 외산에 비해 25%이상 저렴해 연간 4백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부 선진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날인용 잉크원료인 수지의 제조
기술을 확보한 것은 중요기초기술 확보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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