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 신형 중형버스 '파워 콤비'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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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자동차는 기존 콤비 버스의 엔진과 스타일을 대폭 개선한 25인승
중형버스 "파워콤비"를 개발, 22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파워콤비"는 터보텐진 관련기술이 뛰어난 이탈리아 VM사의 VM638TC
엔진을 탑재, 동급 최고의 출력(145마력)과 토크로(33.6kg/m)를 실현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파워콤비"는 특히 전륜에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에 브레이크 라이닝 간격
자 동조정장치를 적용하고 동급 최대용량의 브레이크 부스터와 금힘 및
비틀림 강성이 뛰어난 박스형 프레임을 채택하는 등 안정성을 높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자가용DLX 1천8백80만원, 마을버스 DLX1천8백33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3일자).
중형버스 "파워콤비"를 개발, 22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파워콤비"는 터보텐진 관련기술이 뛰어난 이탈리아 VM사의 VM638TC
엔진을 탑재, 동급 최고의 출력(145마력)과 토크로(33.6kg/m)를 실현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파워콤비"는 특히 전륜에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에 브레이크 라이닝 간격
자 동조정장치를 적용하고 동급 최대용량의 브레이크 부스터와 금힘 및
비틀림 강성이 뛰어난 박스형 프레임을 채택하는 등 안정성을 높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자가용DLX 1천8백80만원, 마을버스 DLX1천8백33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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