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사, 오디오부품 합작투자 한국업체 물색 입력1995.12.14 00:00 수정1995.12.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사우스페닌슐라사는 전자및 오디오부품금형분야에서 합작투자할 한국업체를 찾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설립되었으며 말레이지아에 3개사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종업원 5백58명에 자산규모 1백50억원,지난해 매출 1백60억원규모이다. 769 - 6408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에 비트코인도 4주만에 최고치 미국과 이란간 평화회담이 재개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로 유가가 하락하고 글로벌 주식이 강세를 보이면서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4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비트코인은 이 날 74,945달러까지 상승하며 3월 ... 2 한성숙 장관, 한달새 LG 사업장 두번 찾은 까닭 중동 전쟁으로 고유가와 고환율, 해상 운임 상승 등 ‘3중고’를 겪는 중소기업이 늘자 LG그룹이 ‘상생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나섰다. 대내외적 경제 위기에 고통을 분담하고 ... 3 "중국 이모님 쓰다 돌아왔어요"…결국 삼성·LG로, 왜? "가전은 A/S(사후서비스)가 8할이다. 그런 점에서 삼성이 최고다." "중국산 쓰면서 A/S 때문에 결국 LG, 삼성으로 돌아왔다."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로봇청소기 제조사들이 돌아오고 있다. 1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