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트, 어린이 침장류분야 사업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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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생활용품업체인 영아트(대표 조철호)가 어린이 침장류분야에 본
격 뛰어든다.
영아트는 내년 상반기 판매를 예정으로 현재 시장조사와 20명 규모의 개
발팀구성을 병행중이다.
이 회사는 침대시트 커텐 베게 카펫 창문장식등을 주요 품목으로 계획하
고있다.
제품에는 기존 사용하고 있는 헬로키티와 케로피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
다.
이 회사는 또 기존 10평 규모의 68개 전국매장으로는 매장이 부족하다고
보고 8억원을 투자,이를 20평 규모의 1백20개 매장으로 늘리기로 했다.
침장류의 해외판매에도 적극 나서 내년 상반기중 미국 싱가포르 홍콩 대
만중국등에 15개의 직영점포를 설립키로 했다.
이 회사는 수출용 제품을 위해 동물을 위주로 한 자체 캐릭터 개발도 추
진중이다.
조철호사장은 "종합 아동생활용품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한 차원에서 침장
류시장에 진출했다"며 "앞으로 아동복과 어린이가구등의 분야에도 뛰어들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침장류분야의 내년 매출을 40억원으로 잡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격 뛰어든다.
영아트는 내년 상반기 판매를 예정으로 현재 시장조사와 20명 규모의 개
발팀구성을 병행중이다.
이 회사는 침대시트 커텐 베게 카펫 창문장식등을 주요 품목으로 계획하
고있다.
제품에는 기존 사용하고 있는 헬로키티와 케로피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
다.
이 회사는 또 기존 10평 규모의 68개 전국매장으로는 매장이 부족하다고
보고 8억원을 투자,이를 20평 규모의 1백20개 매장으로 늘리기로 했다.
침장류의 해외판매에도 적극 나서 내년 상반기중 미국 싱가포르 홍콩 대
만중국등에 15개의 직영점포를 설립키로 했다.
이 회사는 수출용 제품을 위해 동물을 위주로 한 자체 캐릭터 개발도 추
진중이다.
조철호사장은 "종합 아동생활용품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한 차원에서 침장
류시장에 진출했다"며 "앞으로 아동복과 어린이가구등의 분야에도 뛰어들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침장류분야의 내년 매출을 40억원으로 잡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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