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아트, 어린이 침장류분야 사업에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동용 생활용품업체인 영아트(대표 조철호)가 어린이 침장류분야에 본
    격 뛰어든다.

    영아트는 내년 상반기 판매를 예정으로 현재 시장조사와 20명 규모의 개
    발팀구성을 병행중이다.

    이 회사는 침대시트 커텐 베게 카펫 창문장식등을 주요 품목으로 계획하
    고있다.

    제품에는 기존 사용하고 있는 헬로키티와 케로피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
    다.

    이 회사는 또 기존 10평 규모의 68개 전국매장으로는 매장이 부족하다고
    보고 8억원을 투자,이를 20평 규모의 1백20개 매장으로 늘리기로 했다.

    침장류의 해외판매에도 적극 나서 내년 상반기중 미국 싱가포르 홍콩 대
    만중국등에 15개의 직영점포를 설립키로 했다.

    이 회사는 수출용 제품을 위해 동물을 위주로 한 자체 캐릭터 개발도 추
    진중이다.

    조철호사장은 "종합 아동생활용품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한 차원에서 침장
    류시장에 진출했다"며 "앞으로 아동복과 어린이가구등의 분야에도 뛰어들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침장류분야의 내년 매출을 40억원으로 잡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2. 2

      기업재생에너지재단,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 개최

      [한경ESG]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삼성전자,...

    3. 3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