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지 감면발행 .. 내년부터 16면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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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지가 내년 1월 4일자부터 감면발행된다.
증권업협회는 12일 최근 28면으로 발간해온 증권시장지를 수익증권가격표
삭제등 지면조정을 통해 16면으로 줄이며 발행부수도 2만9천부에서 5천부
안팎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채권시장지 발행부수도 5천부에서 3천부로 줄이기로 했다.
증협의 이같은 조치는 증권시장지등의 연간 발행비용이 30억원에 달하는
데 비해 효용성은 과거보다 줄어들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한편 지난 73년 6월부터 발행되어온 증권시장지는 내년 4월1일부터 증권
거래소로 발행업무가 이관될 예정이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
증권업협회는 12일 최근 28면으로 발간해온 증권시장지를 수익증권가격표
삭제등 지면조정을 통해 16면으로 줄이며 발행부수도 2만9천부에서 5천부
안팎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채권시장지 발행부수도 5천부에서 3천부로 줄이기로 했다.
증협의 이같은 조치는 증권시장지등의 연간 발행비용이 30억원에 달하는
데 비해 효용성은 과거보다 줄어들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한편 지난 73년 6월부터 발행되어온 증권시장지는 내년 4월1일부터 증권
거래소로 발행업무가 이관될 예정이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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