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 '젊은 과학도상' 도입 ..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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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처는 내년부터 과학및 공학분야에서 연구실적이 뛰어난 젊은
과학기술자를 포상하는 젊은 과학도상(가칭)을 도입키로 하고 총무처와
협의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기존의 한국과학상및 한국공학상과 연계해 실시될 예정으로
과기처는 과학과 공학부문을 해마다 번갈아 가면서 각 4명씩 시상할 계획
이다.
젊은 과학도상을 받으려면 만35세이하의 박사학위취득자로 최근 4년간
해외저명학술지에 3편이상의 논문을 게재했거나 국내외 특허실적이 2건이상
있어야 한다.
과기처는 수상자가 원할 경우 내년중 설립될 고등과학원에 파견,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연구를 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과학기술자를 포상하는 젊은 과학도상(가칭)을 도입키로 하고 총무처와
협의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기존의 한국과학상및 한국공학상과 연계해 실시될 예정으로
과기처는 과학과 공학부문을 해마다 번갈아 가면서 각 4명씩 시상할 계획
이다.
젊은 과학도상을 받으려면 만35세이하의 박사학위취득자로 최근 4년간
해외저명학술지에 3편이상의 논문을 게재했거나 국내외 특허실적이 2건이상
있어야 한다.
과기처는 수상자가 원할 경우 내년중 설립될 고등과학원에 파견,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연구를 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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