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규정 개정관련 협상준비작업 돌입...통상산업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상산업부는 내년부터 세계무역기구(WTO)및 세계관세기구(WCO)에서 본격적
으로 원산지규정 제정관련 협상이 진행될것에 대비,품목별 원산지결정기준
작성 지침서를 발간하는등 준비작업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통산부는 특히 섬유 전기 전자 기계분야에서는 선진국 개도국간의 입장차이
가 큰것에 대비해 우리측 제안을 내년 4월중 미리 WCO에 제출한다는 목표로
준비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통산부는 제품의 원산지가 제품가격및 이미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뿐 아니
라 미국 유럽연합(EU)등이 반덤핑 섬유쿼터 원산지 표시제등을 운영하는 과정
에서 원산지를 자의적으로 결정,피해를 당했던 사례가 적지않았다고 지적하고
업게가 원산지협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 안상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으로 원산지규정 제정관련 협상이 진행될것에 대비,품목별 원산지결정기준
작성 지침서를 발간하는등 준비작업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통산부는 특히 섬유 전기 전자 기계분야에서는 선진국 개도국간의 입장차이
가 큰것에 대비해 우리측 제안을 내년 4월중 미리 WCO에 제출한다는 목표로
준비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통산부는 제품의 원산지가 제품가격및 이미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뿐 아니
라 미국 유럽연합(EU)등이 반덤핑 섬유쿼터 원산지 표시제등을 운영하는 과정
에서 원산지를 자의적으로 결정,피해를 당했던 사례가 적지않았다고 지적하고
업게가 원산지협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 안상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