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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마쓰시타전기산업, 중국에 공기정화기 합작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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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중국에 산업용 공기정화기 합작공장을 설립, 97년
    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6일 발표했다.

    자본금 1천8백80만달러규모의 이 공장은 마쓰시타전기산업이 25%, 마쓰시타
    세이코 26%, 그리고 베이징 이퀴프먼트 인스톨레이션 엔지니어링(BEIEC)이
    49%를 출자해 설립한다고 마쓰시타는 설명했다.

    마쓰시타는 이 공장에서 연간 2만개의 팬코일등 공기정화기 관련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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