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 (1일) 창사특집극 '찬품단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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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특집극" <찬품단자> (MBCTV 오후 10시50분) =
1939년, 13살의 나이로 조선왕기에 소주방 나인으로 입궐하여
그릇닦기부터 시작하여 수년간의 혹독한 훈련과정을 거치며 수라상
차리기를 익혀가는 박월남과 이용덕.최상궁은 이들을 가혹하게 훈련시켜
궁중요리의 대를 이를 요리사로 키우는 명조련사 역할을 하게된다.
수많은 나인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박월남과 이용덕은 우정을
넘어선 동성애적 사랑을 느끼면서도 제일인자에게 주어지는 찬품단자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계속된다.
<>"영화특급" <다크맨> (SBSTV 오후 9시50분) =
과학자 페이턴의 애인인 변호사 줄리가 부동산 개발업자 스트랙의
뇌물공여 기록을 발견하여 그 문서를 페이턴의 연구실에 두고 간다.
이일을 계기로 페이턴은 스트랙의 부하들은 폭탄을 장치해 큰 부상을
입는다.
세상에는 한쪽 귓볼만 남기고 타죽은 것으로 알려진 채 혼수상태로
한 병원 중화상환자 병동에서 통증제거 수술을 받는다.
그러나 외부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엄청난 수술부작용에 시달려야 한다.
<>"네트워크 지방시대를 연다" <복어 독과 맛의 비밀>
(KBS1TV 오후 11시45분) =
복어의 수입량은 최근 증가 일로에 있으나 수입 복어의 독성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어서 향후 복어독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의 다발이
우려된다.
이에 국내 복어의 유통경로와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세간의 관심사인 복어의 알콜해독 효과의 진위를 확인해 보고
복어의 독과 맛의 상관관계를 밝혀본다.
<>"일일연속극" <내사랑 유미> (KBS2TV 오후 9시20분) =
유미가 한여사 사진을 갖고 있던게 있어 데이트도 시켜드릴 의도로
차국장에게 그 사진을 좀 전해 달라고 하고 차국장은 나가는 길에
고모를 만난다. 유미의 깊은 뜻을 모르는 고모는 벌써부터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부려 먹는다며 유미 귀가만을 기다린다.
동혁과 유미의 월급날 동혁은 처가에 선물을 사들고가 배교감의 사랑을
받고 유미도 차국장에게 월급을 전해주지만 자기 용돈은 신경쓰지 말라며
되돌려 준다.
더우기 고모와 영주도 유미가 선물한 상품권을 받고 뇌물성이라며
돌려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1939년, 13살의 나이로 조선왕기에 소주방 나인으로 입궐하여
그릇닦기부터 시작하여 수년간의 혹독한 훈련과정을 거치며 수라상
차리기를 익혀가는 박월남과 이용덕.최상궁은 이들을 가혹하게 훈련시켜
궁중요리의 대를 이를 요리사로 키우는 명조련사 역할을 하게된다.
수많은 나인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박월남과 이용덕은 우정을
넘어선 동성애적 사랑을 느끼면서도 제일인자에게 주어지는 찬품단자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계속된다.
<>"영화특급" <다크맨> (SBSTV 오후 9시50분) =
과학자 페이턴의 애인인 변호사 줄리가 부동산 개발업자 스트랙의
뇌물공여 기록을 발견하여 그 문서를 페이턴의 연구실에 두고 간다.
이일을 계기로 페이턴은 스트랙의 부하들은 폭탄을 장치해 큰 부상을
입는다.
세상에는 한쪽 귓볼만 남기고 타죽은 것으로 알려진 채 혼수상태로
한 병원 중화상환자 병동에서 통증제거 수술을 받는다.
그러나 외부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엄청난 수술부작용에 시달려야 한다.
<>"네트워크 지방시대를 연다" <복어 독과 맛의 비밀>
(KBS1TV 오후 11시45분) =
복어의 수입량은 최근 증가 일로에 있으나 수입 복어의 독성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어서 향후 복어독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의 다발이
우려된다.
이에 국내 복어의 유통경로와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세간의 관심사인 복어의 알콜해독 효과의 진위를 확인해 보고
복어의 독과 맛의 상관관계를 밝혀본다.
<>"일일연속극" <내사랑 유미> (KBS2TV 오후 9시20분) =
유미가 한여사 사진을 갖고 있던게 있어 데이트도 시켜드릴 의도로
차국장에게 그 사진을 좀 전해 달라고 하고 차국장은 나가는 길에
고모를 만난다. 유미의 깊은 뜻을 모르는 고모는 벌써부터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부려 먹는다며 유미 귀가만을 기다린다.
동혁과 유미의 월급날 동혁은 처가에 선물을 사들고가 배교감의 사랑을
받고 유미도 차국장에게 월급을 전해주지만 자기 용돈은 신경쓰지 말라며
되돌려 준다.
더우기 고모와 영주도 유미가 선물한 상품권을 받고 뇌물성이라며
돌려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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