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A 개정 협의, 30일부터 1차회의 .. 이틀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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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을 개정하기 위한 양국간 1차협의가 30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29일 밝혔다.
한국측에서 임성준외무부미주국장을 대표로 외무부 법무부 국방부 경찰청
관계자가, 미국측에서 아이버슨주한미군부사령관및 카트만주한공사를 공동
대표로 국무부 국방부 주한미군및 대사관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형사재판관할권 문제를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양국은 지난 2일 공노명외무장관과 윌리엄 페리미국방장관간에 내년 1월
까지 SOFA개정을 완료키로 합의한바 있다.
< 김정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이틀간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29일 밝혔다.
한국측에서 임성준외무부미주국장을 대표로 외무부 법무부 국방부 경찰청
관계자가, 미국측에서 아이버슨주한미군부사령관및 카트만주한공사를 공동
대표로 국무부 국방부 주한미군및 대사관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형사재판관할권 문제를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양국은 지난 2일 공노명외무장관과 윌리엄 페리미국방장관간에 내년 1월
까지 SOFA개정을 완료키로 합의한바 있다.
< 김정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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