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서비스관련 상담전화 전국번호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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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사장 이준)은 23일 통신서비스와 관련된 각종 상담을 해주는
서울 부산등 5개 지역의 텔레마케팅센터 전화번호를 다음달 1일부터
(080)(900)9000으로 통일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현재 서울 부산 대구 충남 경기등 5개 지역에 운용중인
텔레마케팅센터의 번호가 서로 달라 이용에 불편했던 점을 감안, 전화번호를
통일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93년 서울에 설치된이래 시행초기 월 8백건이던 텔레마케팅 상담실적
은 지난 10월 현재 5천5백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4일자).
서울 부산등 5개 지역의 텔레마케팅센터 전화번호를 다음달 1일부터
(080)(900)9000으로 통일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현재 서울 부산 대구 충남 경기등 5개 지역에 운용중인
텔레마케팅센터의 번호가 서로 달라 이용에 불편했던 점을 감안, 전화번호를
통일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93년 서울에 설치된이래 시행초기 월 8백건이던 텔레마케팅 상담실적
은 지난 10월 현재 5천5백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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