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격 5년만에 최고, 런던시장 t당 721달러 .. 파동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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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에는 예년보다 큰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동차용
배터리의 주원료인 연이 파동조짐을 보이고 있다.
21일 런던금속시장 연시세는 재고감소의 영향으로 지난 90년 11월 이후
5년여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는 연재고가 92년이후 최저수준까지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가격이 t당 연중최고가인 7백13달러를
돌파, 7백21달러까지 상승했다.
시장전문가들은 자동차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연수요가 현재 추세대로 계속
늘어난다면 앞으로 5개월안에 재고부족에 따른 연파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3일자).
배터리의 주원료인 연이 파동조짐을 보이고 있다.
21일 런던금속시장 연시세는 재고감소의 영향으로 지난 90년 11월 이후
5년여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는 연재고가 92년이후 최저수준까지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가격이 t당 연중최고가인 7백13달러를
돌파, 7백21달러까지 상승했다.
시장전문가들은 자동차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연수요가 현재 추세대로 계속
늘어난다면 앞으로 5개월안에 재고부족에 따른 연파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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