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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시황] 12월물 4 P 나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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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1일 주가지수선물시험시장은 향후장세를 비관적으로 보는 투자자들이 팔자
    물량을 대거 내놓아 95년 12월물이 전일보다 4.00포인트 하락, 106.80으로
    마감했다.

    특히 최원월물인 96년 9월물은 무려 4.20포인트나 떨어졌다.
    거래량은 40만계약 거래대금은 21조7천원이었다.

    이날 12월물의 하락폭은 KOSPI200의 하락폭(1.5포인트)보다 3배이상 큰 것
    으로 올들어 하루 낙폭으로는 가장 크다.
    증시 관계자들은 선물가격이 고평가됐던데다 경기논쟁으로 향후 장세를 비
    관하는 투자자들이 매물을 대거 내놓아 낙폭이 컸다고 말했다.
    < 박주병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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