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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 선거 당선자 감시 단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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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선거 당선자들의 부정부패를 감시할 시민단체가 발족된다.

    한국유권자운동연합 창립준비위원회(대표 김형문)는 21일 내년 총선을 시발
    로 해 각종 선거에서 당선자의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부도덕한 후보의 당선을
    막기위해 내년 1월13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키로 했다.

    유권자운동연합은 앞으로 부산, 대구등 전국 15개지역에 지부를 설치해 선
    거 당산자들의 공약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분석, 발표하고 PC통신등을 활용
    해 유권자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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