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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주요신설사) 선두철강 ; 환웅산업 ; 금복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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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두철강 = 동종업종에서 10여년간 근무한 김흥중씨가 노하우를 살려
    법인을 설립했다.

    주로 러시아제 H빔 철근 철판등 철강제품을 수입,판매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흥중사장이 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5천만원이다.

    현재는 수입상을 거쳐 제품을 공급받고 있으나 앞으로 러시아
    폴란드로부터 철강제품을 직접 구입해 타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향후 철강제품의 제조분야에도 뛰어들 구상을 가지고 있다.

    내년 매출은 40억원으로 잡고 있다.

    직원은 4명이며 서울 시흥동에 사무실이 있다.

    (891)6163

    <>환웅산업 = CMK라는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회사를 운영하는 김정숙씨가
    미적감각을 살린 창틀을 제작, 시공하고자 설립한 법인이다.

    자본금은 1억1천만원이며 대표이사사장은 김정숙씨가 맡고 있다.

    내년 상반기중에 경기도 광주에 부지5백평 건평3백평규모의 공장을
    설립, 창틀을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당분간 대량생산보다는 주택과 고급빌라용 고급창틀을 생산할 방침이다.

    환웅산업은 인테리어디자인 회사인 CMK로부터 창틀의 디자인과 설계
    등의 협조를 받을 예정이다.

    내년매출은 30억원으로 잡고 있다.

    직원은 현재 3명이며 연말까지 10명을 신규채용,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동에 있다.

    (557)6744

    <>금복건설 = 공무원으로 23년간 근무하며 평소 건설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김덕배씨가 법인을 설립했다.

    금복건설은 토목공사에 주력할 방침이며 과학적 공사를 통한 공기단축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자본금은 1억원이며 대표이사는 김덕배사장이 맡고 있다.

    기술진 3명을 이사로 영입, 관리와 기술의 일원화를 통한 경영합리화를
    꾀하고 있기도 하다.

    앞으로 설비 철근콘크리트 포장분야등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양 LG건설등 대형건설업체의 토공사를 하청받기 위해 협의중이다.

    내년 매출목표를 1백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직원은 7명이며 사무실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해 있다.

    (3443)483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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