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은행 '전라북도 지방특화산업 지원자금대출'제도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은행은 도내특산품의 경쟁력제고와 수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라
    북도 지방특화산업 지원자금대출"제도를 마련,20일부터 시행한다.

    이 대출은 전북은행이 선정한 한지 합죽선 목기 죽염 석기 민속주 현미유
    장류 절임식품류 감식초 전통한과 전통자수등의 지방특화산업체중 도.시.군
    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원된다.

    대출금리는 전북은행 최우대금리인 9.5%로 일반자금대출보다 3.0%포인트
    낮으며 2천만원미만대출은 무보증으로도 가능하다.

    전북은행은 일단 96년도까지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韓 잠재성장률 내년 사상 최저 기록할 전망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내년 1% 중반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도체 중심의 단기 성장 회복과 달리 구조적 성장 기반은 약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2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

    2. 2

      수십조 손실은 시작일 뿐…"삼성전자 파업하면 회복 불가"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송헌재 서울시립대 교수는 안민정책포럼 세미나에서 "파업이 현실화할 경...

    3. 3

      "한 대 뽑으시죠"…'삼전닉스' 돈잔치에 수입차 딜러들 신났다 [인더스토리]

      "올 들어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판매한 차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늘었어요. 삼성전자도 20% 정도 확대됐구요."이른바 '셔세권'(셔틀+역세권)에서 근무하는 BMW 딜러사 직원은 지난 24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