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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수능시험실시 22일 특별교통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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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22일 수험생을 수송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가 마련한 대책에 따르면 수능시험 당일 시공무원과 시투자기관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추고 지하철의 러시아워
    운행시간을 오전 6~10시로 2시간 연장하는 한편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한다.

    또 서울시내 1백97개 고사장 주변에서 주.정차및 교통안내 등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와 구청에서 수험생
    긴급수송차량을 운행키로 했다.

    이와함께 시민들을 상대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학부모 동행자제
    <>조기등교 권장 등 홍보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 양승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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