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난 관련 대책마련 촉구...자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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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박구일정책위의장은 16일 노태우씨 비자금파문에 따른 중소기업 경
영난등과 관련, 정부당국의 소극적 자세를 비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정책자금 지원과 사금융 양성화방안의 조기도입을 촉구했다.
박의장은 이날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자금사건으로 경제 전체가
흔들리고, 특히 중소기업은 자금난과 경영난등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지방중소기업 담보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의 재정출연방안과 중소기
업특별기금 조성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장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진흥 및 활성화대책에 대한 결의문을
이홍구국무총리와 박재윤통상산업부장관에게 전달했다.
< 김태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7일자).
영난등과 관련, 정부당국의 소극적 자세를 비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정책자금 지원과 사금융 양성화방안의 조기도입을 촉구했다.
박의장은 이날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자금사건으로 경제 전체가
흔들리고, 특히 중소기업은 자금난과 경영난등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지방중소기업 담보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의 재정출연방안과 중소기
업특별기금 조성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장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진흥 및 활성화대책에 대한 결의문을
이홍구국무총리와 박재윤통상산업부장관에게 전달했다.
< 김태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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