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단신] 미 듀폰 ; 미 골든 인터내셔널 트레이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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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듀폰은 중국기업과 공동으로 광동성 중산시에서 여성용 나일론 양말을
합작생산키로 결정.
듀폰은 자본금 900만달러의 합작사 "듀퐁중산방적품"을 설립, 내년부터
연간 2,500만켤레를 생산하고 점차 생산능력을 4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미 골든 인터내셔널 트레이딩은 베트남 국영회사인 제6 미네랄 디벨로핑
과 합작으로 베트남 남부지방에서 종이와 고무등을 생산하는데 첨가제로
쓰이는 분말 티타늄을 생산키로 합의했다고 베트남 영자일간지 사이공
타임즈 데일리가 보도.
양사는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4,000만t의 생산능력을 가진 공장을
건설할 계획.
출자비율과 공장 조업개시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
<>일 도멘은 미국의 제지업체들과 공동으로 자본금 1,600만달러의 폐지
재생회사인 "폰디로사 파이버스 오브 워싱턴"을 설립.
이 회사는 97년말 가동을 목표로 1억4,300만달러를 투자해 워싱턴주에
공장을 건설, 생산된 펄프는 현지 제지회사들에 공급할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합작생산키로 결정.
듀폰은 자본금 900만달러의 합작사 "듀퐁중산방적품"을 설립, 내년부터
연간 2,500만켤레를 생산하고 점차 생산능력을 4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미 골든 인터내셔널 트레이딩은 베트남 국영회사인 제6 미네랄 디벨로핑
과 합작으로 베트남 남부지방에서 종이와 고무등을 생산하는데 첨가제로
쓰이는 분말 티타늄을 생산키로 합의했다고 베트남 영자일간지 사이공
타임즈 데일리가 보도.
양사는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4,000만t의 생산능력을 가진 공장을
건설할 계획.
출자비율과 공장 조업개시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
<>일 도멘은 미국의 제지업체들과 공동으로 자본금 1,600만달러의 폐지
재생회사인 "폰디로사 파이버스 오브 워싱턴"을 설립.
이 회사는 97년말 가동을 목표로 1억4,300만달러를 투자해 워싱턴주에
공장을 건설, 생산된 펄프는 현지 제지회사들에 공급할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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