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문학/일반) '태양은 지지 않는다'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젠 아무도 베르그송을 논하지 않는다
( 이민재 저 새로운사람들 간 6,000원 )
과학기술이 자본에 종속되고 가치기준이 슈퍼컴퓨터에 의존되는 미래사회에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자각하고 인간성을 회복하기 위해 벌이는 투쟁을
그린 소설.
<> 도가 본시 없는데 내가 무엇을 깨쳤겠나
( 이청 편 둥지 간 6,500원 )
대한불교 조계종 제8대 종정 재임중 중도에 사임한 서암스님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쓴 회고록.
<> 태양은 지지 않는다 ( 김중태 저 계몽사 간 전2권 각권 6,000원 )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방황하는 가출소년이 폭력서클을 조직
하고 병든 사회를 향해 칼을 휘두른다.
상처받은 영혼과 꿈을 잃은 젊음의 비극을 그린 장편.
<> 응급실 ( 존 콜리 저 정성호 역 한실미디어 간 6,000원 )
병원 포터로 일하던 한 남자가 우연히 교통사고를 당한 의사의 신분증을
위조해 다른 병원에 취직한 뒤 벌이는 해프닝을 그렸다.
지식인사회의 부조리를 미스터리와 SF기법으로 추적한 장편.
<> 그대 늪에서 타고있는 악기 ( 김하리 저 세훈 간 4,000원 )
"남한강의 밤" "수목원에서" "L화백의 그림풍경"등 일상의 삶을 되돌아본
70여편의 시를 수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 이민재 저 새로운사람들 간 6,000원 )
과학기술이 자본에 종속되고 가치기준이 슈퍼컴퓨터에 의존되는 미래사회에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자각하고 인간성을 회복하기 위해 벌이는 투쟁을
그린 소설.
<> 도가 본시 없는데 내가 무엇을 깨쳤겠나
( 이청 편 둥지 간 6,500원 )
대한불교 조계종 제8대 종정 재임중 중도에 사임한 서암스님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쓴 회고록.
<> 태양은 지지 않는다 ( 김중태 저 계몽사 간 전2권 각권 6,000원 )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방황하는 가출소년이 폭력서클을 조직
하고 병든 사회를 향해 칼을 휘두른다.
상처받은 영혼과 꿈을 잃은 젊음의 비극을 그린 장편.
<> 응급실 ( 존 콜리 저 정성호 역 한실미디어 간 6,000원 )
병원 포터로 일하던 한 남자가 우연히 교통사고를 당한 의사의 신분증을
위조해 다른 병원에 취직한 뒤 벌이는 해프닝을 그렸다.
지식인사회의 부조리를 미스터리와 SF기법으로 추적한 장편.
<> 그대 늪에서 타고있는 악기 ( 김하리 저 세훈 간 4,000원 )
"남한강의 밤" "수목원에서" "L화백의 그림풍경"등 일상의 삶을 되돌아본
70여편의 시를 수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5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