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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자동차, 상용차 종합정비서비스체제 구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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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자동차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대형트럭 시판을 계기로 정비망을 크게
    늘리고 방문서비스를 확대하는등 상용차 종합정비서비스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는 이를위해 우선 분당 울산등 6곳에 상용차 전문 정비사업소를 신설
    하고 특수장비를 갖춘 순회정비차량도 현재 13대에서 연말까지 16대로 늘릴
    계획이다.

    또 정비사업소가 없는 중소도시에는 전문정비코너 28개소를 설치하고 정
    비인력과 장비를 투입키로 했다.

    이와함께 긴급출동 서비스반과 업체방문 서비스반 각각 40개팀과 현장방
    문서비스반 16팀등 애프터 서비스 기동반을 전국 정비망에 배치,현장위주의
    방문서비스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 정태웅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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