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하원 세입위원회, 정부부채 조정안 하원회의에 송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 하원 세입위원회는 연방정부의 차입한도(연방부채한도)를 잠정적으로
    6백70억달러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7일 승인, 하원전체회의에 송부
    했다.

    오는 12월12일까지 유효한 이 법안은 이후의 연방차입한도를 현재보다
    1천억달러 적은 4조8천억달러로 줄인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클린턴행정부는 그러나 "이 법안은 만기도래하는 국채의 원리금상환을
    위해 재무장관이 행사할수 있는 연방신탁기금 회수권환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하원의 안대로 연방정부차입한도가 축소되면 미국이 채무
    불이행사태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發 유가 쇼크…美 우정청 소포 요금도 흔들었다

      미국 연방 우정청(USPS)이 급등한 연료비를 반영해 소포 서비스에 유류할증료를 신설한다.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UPSP는 오는 4월부터 소포 배송 요금에 8%의 추가 요금을 부과할 계획이...

    2. 2

      미군, 이란 군사 목표물 1만 곳 타격…"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는 25일(현지시간) 개전 26일 만에 이란 군사 목표물 1만 곳 이상을 타격했다고 밝혔다.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황 브리핑 영상...

    3. 3

      메타·구글, 청소년 SNS 중독 소송서 패소…총 90억원 배상 평결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의 책임을 인정하고, 두 회사에 총 600만달러(약 9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