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지역 섬유업계 해외시장개척단 유럽4개 지역에 파견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 부산시와 KOTRA부산무역관은 오는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부산지역 신발 및 섬유업계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해외시장개척
    단을 오스트리아등 유럽4개 지역에 파견한다.

    신발 섬유 스포츠레저용품을 생산하는 부산지역 12개사로 구성된 이번 순
    회개척단은 빈(오스트리아) 리스본(포르갈)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
    키)등 유럽4개국에서 현지바이어와 직접 수출상담을 하게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유럽지역 해외시장 순회개척단은 침체
    일로에 있는 신발 섬유산업의 유럽시장 개척과 부산 국제신발전시회(PIFOS)
    와 연계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한편 지난해는 부산지역 8개업체가 폴란드등 동구 4개국에서 3백60만달러
    어치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2. 2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3. 3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