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합섬, 마질감 폴리에스테르 '마론'개발 양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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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합섬은 천연 마섬유의 질감을 지닌 폴리에스테르 신소재 마론(Malon)
을 개발,월 1백t규모의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7일 발표했다.
마론은 원사 발사과정에서 원사 내부구조를 불규칙하게 배열해 까칠까칠한
마특유의 질감을 나타내는 신합섬소재로 다른 소재와의 복합 방직을 통해 고
부가가치 패션소재로 활용할수 있다고 제일합섬은 설명했다.
제일합섬은 또 천연 마섬유의 경우 관리가 까다로운 반면 이번에 개발한
마론소재로 가공한 원단은 취급및 보관이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 권영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8일자).
을 개발,월 1백t규모의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7일 발표했다.
마론은 원사 발사과정에서 원사 내부구조를 불규칙하게 배열해 까칠까칠한
마특유의 질감을 나타내는 신합섬소재로 다른 소재와의 복합 방직을 통해 고
부가가치 패션소재로 활용할수 있다고 제일합섬은 설명했다.
제일합섬은 또 천연 마섬유의 경우 관리가 까다로운 반면 이번에 개발한
마론소재로 가공한 원단은 취급및 보관이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 권영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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