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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조달/운영 지원시스템 시범사업자 내년 1월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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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산산업부는 산업정보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CALS(생산 조달 운영
    지원 통합시스템)체계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자를 내년 1월중 선정할 계획
    이라고 6일 밝혔다.

    통산부는 이를위해 통상 공업 광업 에너지분야의 산업체나 CALS체계 도입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12월4~9일중 신청서를 접수,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범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공업발전법과 공업및 에너지기술기반조성법 등에
    의해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국내 CALS추진에 대한 모범업체로 지정,
    관리키로 했다.

    신청서류는 <>시범사업자 지정 신청서 1부 <>시법사업 계획서 15부로
    통산부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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