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회의, 19곳 조직책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정치국민회의는 6일 경기 부천소사구와 인천연수구 지구당조직책에
    박지원대변인과 정구운전국민일보 편집국장을 각각 임명하는등 19개 지구당
    조직책을 확정, 발표했다.

    지구당조직책 인선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 >

    <>용산=오유방전의원
    <>광진갑=김상우아태재단 선임연구위원
    <>중랑갑=이상수전의원
    <>양천갑=한기찬변호사
    <>영등포을=김민석당무위원
    <>서초갑=조소현변호사
    <>강남을=김태우한국방송공사 객원해설위원
    <>송파갑=김희완전민주당 지구당위원장

    < 인천 >

    <>중.동구.옹진군=김순배대한서림대표
    <>남구갑=박우섭전민주당 부대변인
    <>연수구=정구운전국민일보 편집국장
    <>남동구을=이호웅전민주당 지구당위원장
    <>계양구=이기문변호사
    <>서구=조철구구세병원장

    < 경기 >

    <>부천소사=박지원대변인
    <>고양갑=이영복변호사
    <>남양주=이용곤서일전문대설립이사장
    <>오산.화성=황선정신양건설회장
    <>파주=김병호전민주당 지구당위원장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IAEA 사무총장 "北 우라늄 농축시설 계속 가동하는 듯"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계속 가동 중으로 보인다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2일(현지시간) 그로시 사무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AEA 이사회 모두발언에서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로시 총장이 지목한 곳은 평안북도 영변과 평양 인근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이다.그로시 총장은 "IAEA는 영변의 5MW(메가와트)급 원자로가 계속 가동 중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고 전했다.IAEA는 강선 농축시설과 유사하게 전력 공급·냉각 시설을 갖춘 영변의 새 건물도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건물 외부는 완공됐고, 내부 설비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영변 핵시설 내 실험용 경수로(LWR)는 지난해 8~11월 가동을 중단했다가 이후 다시 가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는 중대한 변화의 징후가 없지만, 핵실험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IAEA는 2009년 4월 추방된 이후 북한 핵 시설에 직접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주로 위성사진을 통해 북핵 프로그램을 감시하고 있다.그로시 사무총장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심화하는 것은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면서도 "IAEA는 북한 핵 프로그램 검증에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강화된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 대응 체제 유지" [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 실장은 싱가포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실물 경제, 금융, 군사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청와대도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제가 이곳에서 수시로 관련 사항을 체크하고 있고, 대통령께 보고를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위 실장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정상회담에서도 중동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그는 "양 정상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협력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건설적으로 기여할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양 정상은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와 에너지 공급을 비롯한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고, 중동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면서 "이를 위해 중견국으로서 양국의 협력이 긴요함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이번 사태가 초기 단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정부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결론을 도출하거나 예측하는 상황은 아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변수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산업통상부 등 관련 부처가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

    3. 3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