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우수직장 야구대회 (5일 전적)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5일전적 >

    <>2부리그 한국전력(2군) 10-3 호텔신라
    (4승3패) (3승1무3패)

    (주)유 림 9-5 법 조
    (4승6패) (3승1무4패)

    <>3부리그 쌍용컴퓨터 10-2 한국전력(3군)
    (8승1무3패) (5승4패)

    롯데관광 8-6 기아정보통신
    (5승6패) (1승1무9패)

    주택공사 14-11 동양나이론
    (7승4패) (4승1무4패)


    <>금융단리그 동화은행 8-6 서울은행
    (2승8패) (2승6패)

    상업은행 10-5 수협중앙회
    (7승2패) (7승1무2패)

    상업은행 12-10 장기신용은행
    (8승2패) (3승1무6패)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은메달로 한국인 올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림픽과의 '작별'을 알린 가운데, 출국...

    2. 2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3. 3

      최민정 은퇴 소식에 김길리 "진짜요?"…말 잇지 못하고 눈물 [2026 밀라노 올림픽]

      경쟁자이자 스승이며 절친한 선배인 최민정(성남시청)의 올림픽 은퇴 소식을 전해 들은 김길리(성남시청)가 눈물을 흘렸다.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