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농업 환경보전 연간 1조원 효과 .. 농촌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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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다수가 쌀농업이 갖는 환경보전효과를 인식하고 있으며 환경보전
효과 평가액이 연1조원이상인 것으로 추산됐다.
3일 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쌀농업의 환경보전효과에 관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도시지역소비자 4백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중
85.1%가 정서함양이나 생태계보전,녹색경관제공등 살농업의 환경보전효과를
누리는 대가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같은 환경보전효과를 누리는 대가로 지불할 금액은 1인당 연간 평균
2만8천51원으로 조사됐으며 구체적으로 1만~2만원이 31.6%로 가장 많았고
2만~4만원이 25.1%, 1만원미만 18.7%, 4만~6만원 15.5%, 6만원이상 9.1%
등의 순이었다.
이를 전국적인 규모로 환산하면 쌀농업의 환경보전효과에 대한 평가액은
연간 총9천78억~1조2천3백42억원에 달한다고 농경연은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4일자).
효과 평가액이 연1조원이상인 것으로 추산됐다.
3일 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쌀농업의 환경보전효과에 관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도시지역소비자 4백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중
85.1%가 정서함양이나 생태계보전,녹색경관제공등 살농업의 환경보전효과를
누리는 대가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같은 환경보전효과를 누리는 대가로 지불할 금액은 1인당 연간 평균
2만8천51원으로 조사됐으며 구체적으로 1만~2만원이 31.6%로 가장 많았고
2만~4만원이 25.1%, 1만원미만 18.7%, 4만~6만원 15.5%, 6만원이상 9.1%
등의 순이었다.
이를 전국적인 규모로 환산하면 쌀농업의 환경보전효과에 대한 평가액은
연간 총9천78억~1조2천3백42억원에 달한다고 농경연은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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