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오름세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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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기조를 타던 채권수익률이 오름세로 반전됐다.
3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은행보증채의 수익률이 전날보다 0.04%포인트
오른 연11.97%를 기록했다.
총 6백59억원어치가 발행된 이날 채권시장은 수익률급락에 따른 기관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며 매수세가 한풀 꺽인 모습이었다.
증권사 은행등이 경과물위주로 매수에 참여한 반면 채권주매수기관인
투신사들은 시장에 참여하지않았다.
단기자금시장의 안정세는 이어져 1일물콜금리가 전날과 같은 11%를 유지
했으나 양도성예금증서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이익원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4일자).
3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은행보증채의 수익률이 전날보다 0.04%포인트
오른 연11.97%를 기록했다.
총 6백59억원어치가 발행된 이날 채권시장은 수익률급락에 따른 기관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며 매수세가 한풀 꺽인 모습이었다.
증권사 은행등이 경과물위주로 매수에 참여한 반면 채권주매수기관인
투신사들은 시장에 참여하지않았다.
단기자금시장의 안정세는 이어져 1일물콜금리가 전날과 같은 11%를 유지
했으나 양도성예금증서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이익원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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