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한국영상자료원, 7-11일 독일영화감상회 개최 입력1995.11.03 00:00 수정1995.11.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영상자료원은 7~11일 독일영화감상회를 연다. 상영작품은 "살인자는 우리안에" "글라이비츠 사건" "거짓말장이 야곱""약혼녀" "너의 알려지지 않은 형제" "여배우". 문의 521-3147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성진 보러 런던행, 임윤찬 보러 뉴욕행 한국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조성진이 2026년 한 해 뉴욕과 런던 등 세계 무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한다. 국내외를 막론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주요 공연 티켓은 이미 일찌감치 매진을... 2 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지난 2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라이프 오브 파이' 낮 공연. 이날 커튼콜에서는 객석을 향해 연신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파이 역 배우를 향해 관객들의 힘찬 박수가 끊이... 3 '한국계 첫 英 왕립음대 교수' 에스더 유 "무게감 느껴, 끊임없이 진화할 것" “유럽 클래식 음악계에서 ‘젊은 아시아계 여성’을 대표하는 연주자 겸 교육자로서 활동하게 된 것에 큰 무게감을 느낍니다.”지난해 한국계 음악가 최초로 영국의 왕립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