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인천제철 ; 성창기업 ; 부산스틸 ; 삼환기업 입력1995.11.02 00:00 수정1995.11.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인천제철 =충남 아산등지에서 공장건립을 위한 부지를 물색중임. <> 성창기업 =서울 사무소부지의 타용도 개발설은 사실무근임. <> 부산스틸 =96년6월중 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소재 공장부지를 51억8천7백59만원에 취득키로 했음. <> 삼환기업 =2천4백만달러규모의 무보증 해외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음.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