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동신간] '복은 나누고 한은 푸시게'..무속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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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금화 저 푸른숲 간 6,500원 )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서해안배연신굿과 대동굿 예능보유자인 무당
김금화씨의 무속에세이집.
1931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김씨는 12살에 무병을 앓고 17세에 내림굿을
받은 내림무당.
서해안풍어제의 일인자로 꼽히며 1982년 한미수교 100주년기념 문화사절단
으로 미국순회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책은 천대받던 무당에서 인간문화재로 대우받기까지 그의 험난한 인생과
무속에 대한 집념을 전4장에 담았다.
황해도굿의 독특한 절차와 의미를 부록으로 실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서해안배연신굿과 대동굿 예능보유자인 무당
김금화씨의 무속에세이집.
1931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김씨는 12살에 무병을 앓고 17세에 내림굿을
받은 내림무당.
서해안풍어제의 일인자로 꼽히며 1982년 한미수교 100주년기념 문화사절단
으로 미국순회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책은 천대받던 무당에서 인간문화재로 대우받기까지 그의 험난한 인생과
무속에 대한 집념을 전4장에 담았다.
황해도굿의 독특한 절차와 의미를 부록으로 실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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