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무쏘' 현지 조립 .. 말레이시아 기업과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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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은 30일 말레이시아의 마스터 캐리지(MC)그룹과 첨단 4륜구동차인
무쏘를 현지조립방식(KD)으로 생산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쌍용과 MC그룹은 무쏘판매를 전담하는 판매법인인 SMM사를 내달
중으로 별도 설립할 계획이다.
생산규모는 연간 3천대로 내년부터 5년동안 현지에서 1만5천대의 무쏘를
생산하게 되며 쌍용은 그 대가로 기술이전료 44만달러와 대당 2%의 로열티
를 받는다.
쌍용은 30일 말레이시아에서 폐막된 랑카위모터쇼에 무쏘 2대를 출품했는데
마하티르 말레이시아총리가 쌍용전시관을 방문해 손명원 쌍용자동차사장과
단독면담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 이성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1일자).
무쏘를 현지조립방식(KD)으로 생산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쌍용과 MC그룹은 무쏘판매를 전담하는 판매법인인 SMM사를 내달
중으로 별도 설립할 계획이다.
생산규모는 연간 3천대로 내년부터 5년동안 현지에서 1만5천대의 무쏘를
생산하게 되며 쌍용은 그 대가로 기술이전료 44만달러와 대당 2%의 로열티
를 받는다.
쌍용은 30일 말레이시아에서 폐막된 랑카위모터쇼에 무쏘 2대를 출품했는데
마하티르 말레이시아총리가 쌍용전시관을 방문해 손명원 쌍용자동차사장과
단독면담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 이성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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