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원정공, 일본 제셀사에 VE펌프/연료분사장치노즐 역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차엔진의 연료분사장치 업체인 두원정공(대표 황영재)이 일본 제셀사
    에VE펌프와 연료분사장치부품인 노즐등을 역수출한다.

    20일 두원정공은 일본에 연말까지 20만개의 노즐(15억원상당)을 선적하고
    내년부터 VE펌프등을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매출을 수출 50억원을 포함,2천2백억원으로 잡고있다.

    VE펌프는 연료를 흡입하여 엔진의 각 실린더에 순차적으로 공급하여 주는
    분배형 연료분사장치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기보, 산업은행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손잡았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과 지난 23일 서울 산은 본점에서 'K-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녹색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중소·중견 기후...

    2. 2

      "타스만·무쏘·포드 레인저"…픽업트럭 판매량 늘자 리스시장 '주목'

      아웃도어 활동이 늘면서 고가의 ‘레저용 특수차’로 여겨져 온 픽업트럭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며 합리적 가격대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리스 시장’이 ...

    3. 3

      세라젬, 강릉 경로당 332곳에 '마스터' 공급 계약

      세라젬이 강원도 강릉시 관내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한다.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해 온 척추 관리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가 추진한 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