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드민턴] 박주봉, 복귀전 승리 .. 전국종합선수권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6애틀랜타올림픽대회 우승을 목표로 2년5개월만에 코트에 돌아온
    박주봉(한체대)이 복귀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주봉은 24일 인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38회 전국종합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환합복식 1회전에서 나경민(한체대)과 짝을 이뤄 주니어
    국가대표 양명재(부산동고)-김송금(학산여고)조를 2-0으로 가볍게 제압,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2위 방수현(오리리화장품)이 강미화
    (전북은행)를 2-0(11-0 11-5)으로 완파, 8강에 올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임진영(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5년만에 첫 승을 거머쥐었다.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2. 2

      빗나간 2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에서 ‘와일드카드의 반란’에 나섰다가 아쉽게 실패했다. LIV골프 네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이태훈은 15일 싱가포르...

    3. 3

      8강 진출·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