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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로 윈도95용 한글워드프로세서 오는 27일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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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로 윈도95용 한글워드프로세서가 오는 27일 시판된다.

    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는 21일 윈도95용 워드프로세서 한글3.0b를
    24일 발표하고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글3.0b는 기존의 윈도3.1용 워드프로세서인 한글3.0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으로 윈도95용 한글워드프로세서로는 국내 최초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윈도3.1과 윈도95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독자적인 문자
    입출력체계를 갖추고 있어 운영체제의 언어에 관계없이 한글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가격은 13만2천원(부가세 포함)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한글큰
    잔치 "행사기간중에는 한글3.0b를 포함해 "로터스 1-2-3R5"(표계산용 프
    로그램)"프리랜스 그래픽스"(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를 하나로 묶은 특
    별판을 제작,특별할인가 9만9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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