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 주가 최고치 경신..미 기업 4분기 경영실적 호전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4분기중 미국 기업들의 경영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19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30개 블루칩을 대상으로 하는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24.93포인트 오른
    4,802.45를 기록, 9월14일이후 한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5백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정되는 스탠더드&푸어스(S&P)종합지수 역시
    전일종가보다 3.21 포인트 올라 사흘째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채권은 9월중 주택 신축이 전월대비 0.1% 줄고 10월 둘째주 실업수당
    신청자가 늘어나는 등 경기둔화 추세가 지속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강세를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법무법인 린 국제전문 변호사들, 동인으로 대거 이동

      법무법인 린 소속 외국 변호사 3명이 법무법인 동인으로 한꺼번에 이동한다. 동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와 국제 분쟁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동인은 24일 주우혁(사진 왼쪽)&m...

    2. 2

      "2년 뒤 대부분 실직한다"…'AI 종말 보고서'에 美 증시 '흔들'

      기술주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데다 인공지능(AI) 전망에 극도로 민감해진 미국 증시가 단 한 편의 가상 보고서에도 크게 흔들렸다. 소형 리서치업체 시트리니 리서치가 최근 내놓은 시나리오 형식의 보고서로, 2...

    3. 3

      대법원 판결에도 계속되는 트럼프의 위협..."장난 치는 나라 더 높은 관세" [HK영상]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해 위법 판단을 내리면서, 관세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지난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운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