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 PTA 공장 건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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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은 19일 대산유화단지에서 폴리에스터의 원료인 PTA(고순도테
레프탈산)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종합화학의 PTA공장은 2천5백억원의 투자비와 연인원 40만명이 투입돼
오는 97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공장의 PTA생산규모는 연산 25만t이며 이탈리아 테크니몬트사의 공정기
술이 도입됐다.
삼성은 이 PTA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3억달러정도의 수입대체효과를 볼 것
으로 전망했다.
황선두 삼성종합화학 사장은 "에틸렌글리콜(EG)공장이 현재 가동중이며 PTA
공장 건설이 시작된데 이어 내년초엔 PTA원료인 PX(파라크실렌)공장의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폴리에스터 원료사업이 전략적 주력사업군으로 육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양홍모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0일자).
레프탈산)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종합화학의 PTA공장은 2천5백억원의 투자비와 연인원 40만명이 투입돼
오는 97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공장의 PTA생산규모는 연산 25만t이며 이탈리아 테크니몬트사의 공정기
술이 도입됐다.
삼성은 이 PTA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3억달러정도의 수입대체효과를 볼 것
으로 전망했다.
황선두 삼성종합화학 사장은 "에틸렌글리콜(EG)공장이 현재 가동중이며 PTA
공장 건설이 시작된데 이어 내년초엔 PTA원료인 PX(파라크실렌)공장의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폴리에스터 원료사업이 전략적 주력사업군으로 육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 양홍모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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