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I면톱] 주택은행 12월 공개 .. 증감원에 계획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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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은행이 오는 12월 고려산업개발등과 함께 기업을 공개한다.
공모예정금액은 3천억원이며 주당 발행가는 1만2천5백원이다.
19일 증권감독원은 주택은행이 기업공개를 위한 주간사 계획서를
이날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기업공개 주간사회사는 쌍용증권과 한신증권이며 공모주식의 80%를
쌍용이 나머지 20%는 한신증권이다.
이번기업공개로 주택은행은 액면기준 1천2백억원(2천4백만주)의 증
자가 이뤄져 자본금이 1천1백50억원에서 2천3백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증감원 관계자는 주택은행의 기업공개는 그동안 증시상황이 나빠
보류돼왔으나 최근 주식시장이 되살아나고 있어 공개를 시키기로 결
정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공개싯점인 12월들어 증시수급 구조가 악화
된다면 다른 기업에 앞서 공개를 보류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주택은행외에는 연내에 더이상 공기업 민영화차원에서
공개될 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고 중소기업은행의 경우
엔 장외시장에서의 가격이 낮아 기업공개가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실
정이라고 덧붙였다.
< 정규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0일자).
공모예정금액은 3천억원이며 주당 발행가는 1만2천5백원이다.
19일 증권감독원은 주택은행이 기업공개를 위한 주간사 계획서를
이날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기업공개 주간사회사는 쌍용증권과 한신증권이며 공모주식의 80%를
쌍용이 나머지 20%는 한신증권이다.
이번기업공개로 주택은행은 액면기준 1천2백억원(2천4백만주)의 증
자가 이뤄져 자본금이 1천1백50억원에서 2천3백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증감원 관계자는 주택은행의 기업공개는 그동안 증시상황이 나빠
보류돼왔으나 최근 주식시장이 되살아나고 있어 공개를 시키기로 결
정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공개싯점인 12월들어 증시수급 구조가 악화
된다면 다른 기업에 앞서 공개를 보류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주택은행외에는 연내에 더이상 공기업 민영화차원에서
공개될 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고 중소기업은행의 경우
엔 장외시장에서의 가격이 낮아 기업공개가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실
정이라고 덧붙였다.
< 정규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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