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민노총 간부 등 19명 일제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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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출범식을
앞두고 이단체 소속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 수배자 19명에 대한 일제
검거에 나섰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경찰에 보낸 전언통신문을 통해 "민주노총 출범을
앞두고 불법 노사분규와 관련, 수배된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이 각종
노사분규에 개입해 노사갈등이 우려된다"면서 이달말까지 수배자 전원을
검거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의 일제검거 대상은 권영길, 양규헌 민주노총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이승필마창노련의장, 김승호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지도위원등 민주노총
소속 노조간부 12명과 노동단체간부등 7명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8일자).
앞두고 이단체 소속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 수배자 19명에 대한 일제
검거에 나섰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경찰에 보낸 전언통신문을 통해 "민주노총 출범을
앞두고 불법 노사분규와 관련, 수배된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이 각종
노사분규에 개입해 노사갈등이 우려된다"면서 이달말까지 수배자 전원을
검거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의 일제검거 대상은 권영길, 양규헌 민주노총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이승필마창노련의장, 김승호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지도위원등 민주노총
소속 노조간부 12명과 노동단체간부등 7명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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