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 민노총 간부 등 19명 일제 점검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이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출범식을
    앞두고 이단체 소속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 수배자 19명에 대한 일제
    검거에 나섰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경찰에 보낸 전언통신문을 통해 "민주노총 출범을
    앞두고 불법 노사분규와 관련, 수배된 노조간부와 노동단체간부등이 각종
    노사분규에 개입해 노사갈등이 우려된다"면서 이달말까지 수배자 전원을
    검거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의 일제검거 대상은 권영길, 양규헌 민주노총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이승필마창노련의장, 김승호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지도위원등 민주노총
    소속 노조간부 12명과 노동단체간부등 7명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BTS 컴백, 보라빛 축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

    2. 2

      [포토] BTS 무대에 환호로 응답한 팬들

      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포토] BTS 컴백…눈물로 응답한 아미들

      아미(BTS 팬덤)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