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관심종목] (16일) 한독 ; LG상사 ; 우성타이어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한독(70010) =송도매립지 자산가치 부각과 우리자동차와의 합병추진
    으로 합병임박에 대한 기대감 작용, 단기조정 후 대량거래속에 상한가 지속.

    <> LG상사(78040) =LG반도체 지분 11%를 보유한 자산가치 우량주로 유상
    증자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데이콤 지분인수를 통한 정보통신사업 진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량거래속에 강세 지속.

    <> 우성타이어(45520) =M&A 관련주로 급상승 시현한후 한보그룹으로의
    피인수설 유포로 M&A재료가치 희석되며 단기급락세를 시현했으나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강세 반전이 시도됐으나 종가 300원하락.

    <> 동신제약(40720) =기존에 주사로 주입하던 당뇨병 혈당조절약 인슐린을
    피부에 파스 형태로 붙이게끔 고안한 인슐린 패치제로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는 보도로 성장성 부각되며 대량거래와 수반하며 강세 시현.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NH농우바이오,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코스닥 상장사 NH농우바이오(농우바이오)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250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지난해(주당 220원)보다 14% 증가한 수준으로, 총 배당금 규모는 약 40억원 수준이다.농우바이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23억원으로 12.6% 증가했다. 배당의 배경에는 견조한 실적이 있다는 설명이다.양현구 농우바이오 대표는 "농우바이오는 채소종자 전반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며 기업의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해 왔다"며 "이번 배당 확대는 경영 성과를 주주와 함께 나누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투명한 이익 배분과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 신뢰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회사는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영 효율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특히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멕시코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해 현지 영업 및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고 주요 딜러·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북미 및 중남미 지역 매출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우바이오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전체 분석기술과 육종 시스템을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 품종과 고수익 전략 품목 등 시장 선도형 신품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육종 기술과 품종생산 관리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올해 주력 해외 법인과 주요 딜러십을 중심으로 현지 유통망과 협력관계를 강화해 수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이는 한편, 신흥시장 맞춤형 품종 개발 프로젝트 확대와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2. 2

      거래소, 아태지역 기관 대상 코스피 성과 홍보

      한국거래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한국 증시의 성과 등을 알렸다고 26일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6년 상반기 코스피 시장 로드쇼'에서 싱가포르와 홍콩, 시드니 등 해외 기관투자가 100여명에게 코스피시장 현황과 정부의 정책 방향, 주요 제도 개선 등을 설명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기관투자가의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여 글로벌 투자 유입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거래소 측은 기대했다.정규일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그간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위한 정부의 제도 개선 노력과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6000을 넘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거래소는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투자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선진 시장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엔비디아 덕에 76% 대박 났네…개미들 '지금이라도 들어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으로 한미반도체 주가가 급등하자 한미반도체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고공행진하고 있다.26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날 대비 27.97% 오른 2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7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주가를 밀어올린 건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다. 이날 새벽 엔비디아는 작년 4분기 매출이 681억3000만달러로 예상치(662억달러)를 크게 웃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로 시장 전망을 뛰어넘었다. 한미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한미반도체 주가가 뛰면서 이 종목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한 ETF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날 기준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가 26.1%, 'ACE AI반도체포커스'가 25.88%, 'SOL 반도체후공정'이 25.84% 비중으로 한미반도체를 담고 있다.인공지능(AI) 반도체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이들 ETF의 최근 수익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들어 ACE AI반도체포커스는 무려 76.03% 올랐다. SOL 반도체후공정(60.15%)과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57.59%)도 높은 수익을 냈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